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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코리아는 한국 최초로 이번 모터쇼에서 올뉴 퓨전과 올뉴 이스케이프를 선보인다.
올뉴 퓨전은 포드의 'One Ford' 전략 하에 만들어진 글로벌 라인업 가운데에서도 가장 최신 모델. 2.0L, 1.6L 에코부스트 엔진 및 하이브리드 엔진을 모두 구현한 중형 세단으로, 친환경 및 연비에 대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또한 차선이탈방지(Lane Keeping Aid) 등의 첨단 기능과 듀얼 프론트 무릎 에어백도 장착했다.
올뉴 이스케이프는 동작인식으로 작동하는 핸즈프리 파워 리프트게이트를 통해 운전자가 손쉽게 트렁크 문을 여닫을 수 있다. 또 액티브 파크 어시스트 시스템(Active Park Assist System)을 통해 편리한 평행주차가 가능하다. 빠른 속도로 코너를 돌게 될 경우 안전한 커브주행을 도와주는 커브 컨트롤(Curve Control), 초기 가속과 고속 코너 주행 시 주행 안정성을 강화시키는 토크 벡터링 컨트롤(Torque Vectoring Control), 밀림 현상없이 뛰어난 핸들링을 보여주는 새로운 인텔리전트 4WD 시스템(Intelligent 4WD System) 등 운전자의 편의를 위한 기능들이 대거 탑재됐다.
이밖에도 포드는 정통 세단 뉴 토러스, 오리지널 머슬카 뉴 머스탱, 링컨의 대형세단 뉴 MKS, 대형 SUV 익스플로러, 럭셔리 SUV 링컨 MKX, 차세대 중형 럭셔리 세단 링컨 MKZ 등 9종을 내놓는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