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퍼도 효리가 입으니 섹시해

최종수정 2012-05-20 09:50

이효리. 사진제공=푸마

최근 이효리의 스포티하면서도 섹시한 스타일이 화제다.

푸마 모델인 이효리는 화보 등에서 몸매가 드러나는 면 소재의 스커트나 원피스, 팬츠를 패셔너블하게 연출할 수 있는 컬러풀한 집업 점퍼를 선보였다.

최근 푸마 소셜 클럽 파티에 참석한 이효리는 퍼플 컬러의 집업 점퍼에 타이트한 면 소재의 원피스와 스타일링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그녀의 반려견 순심이와 함께한 화보에서처럼 사랑스러운 핑크 컬러의 집업 점퍼에 바디라인이 잘 드러나는 슬림한 핏의 탑과 팬츠를 매치하여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룩을 연출했다.

때로는 블링블링한 실버 컬러의 미니스커트와 블랙 집업 점퍼를 매치하고 핑크 브라탑이 살짝 보이게 연출하여 상큼 발랄한 섹시 캐주얼룩을 선보였다.

푸마 라이프스타일 마케팅팀 이정희 팀장은 "이효리의 패션 스타일은 기본 아이템만으로 시크 또는 세련된 스타일링이 가능해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다"면서 "편하게 입을 수 있도록 대중적이면서도 스타일을 살려주는 효리라인 운동화와 집업 점퍼에 대한 젊은 여성 고객들의 관심이 판매 증가로 연결되고 있으며, 패션 아이콘의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고 전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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