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올 1분기 세계 휴대폰 시장에서 전체 휴대폰, 스마트폰, LTE폰 등 3개 분야 판매량 1위를 기록했다.
삼성전자는 글로벌 기준으로 9250만대의 휴대폰을 판매해 1998년부터 줄곧 1위를 고수해 온 노키아를 따돌렸다.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은 25%, 노키아는 22.4%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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