튼튼영어(대표이사 오인숙, www.tuntun.com)가 오는 6월 1일 국내 초등 저학년 교과목(언어, 수학, 사회, 과학)을 영어로 배우는 한국형 프리미엄 이머젼 프로그램 '슈퍼튼튼영어주니어'를 출시한다.
브랜드 관계자 설명에 따르면, '슈퍼튼튼영어주니어'는 영어 학습 경험이 있는 취학 전후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이머젼 교육 프로그램으로 '영어로 넓히는 호기심 가득한 지식 세계'란 콘셉트를 내걸고 단순한 교과 지식 습득을 넘어 호기심을 깨우고, 창의적으로 질문하고 생각하는 방법을 훈련시키는 프로그램이다.
영어 실력뿐 아니라 영어로 지식 탐구활동을 돕는 '슈퍼튼튼영어주니어'는 국내 교과내용에 맞춤화한 콘텐츠를 100% 자체 개발한 것이 가장 큰 특징으로 질적, 양적 차별화를 위해 교육을 이수한 엄선된 교사의 주2회 방문수업으로 학습관리를 한층 강화했다. 또한 수업과 유기적으로 연계한 회원, 학부모 전용 온라인 콘텐츠(Web), 어플리케이션(App)을 개발해 스마트시대에 걸 맞는 학습 환경을 제공한다고 브랜드 관계자는 강조했다.
프로그램은 큰 맥락에서 호기심의 세계, 무한한 지식 탐험, 지식의 생활화 등 총 3단계로 구분된다. 각 단계별로 그림책 33권, CD 33장, 활동자료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단계별로는 과목별 2종의 교재 외에 아이들의 통합적 사고와 응용력을 돕는 별도의 교재가 추가로 구성된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