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대표 조영진)가 어린이들의 체력증진과 야구발전을 위해 '유소년 야구교실'을 개최, 참가자를 모집한다.
한편, 7, 8월 여름방학 기간에는 초등학교 2~6학년생들을 대상으로 2박 3일 합숙훈련 형태의 '야구캠프'를 마련, 6월 1일(금)부터 모집을 시작할 예정이며 참가비는 무료다. 자세한 내용은 유소년 야구교실 홈페이지(www.lotteria.com/lotteriabaseball)를 통해 알아 볼 수 있다.
롯데리아 관계자는 "2009년부터 시작한 유소년 야구교실은 일회성 행사가 아닌 지속적이고 전문화된 시스템을 갖춰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매번 높은 경쟁률이 그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며 "어린이들의 체력증진과 대한민국 유소년 야구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 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