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쉬, 초소형 임팩트 드릴드라이버

최종수정 2012-05-22 08:34

한국로버트보쉬의 전동공구사업부는 작지만 강한 성능으로 목재, 철재뿐 아니라 석재까지 뚫을 수 있는 리튬이온 충전 임팩트 드릴드라이버 'GSB 10.8-2-LI'를 새롭게 출시했다.

'GSB 10.8-2-LI'는 강력한 성능과 콤팩트한 디자인을 자랑한다. 석재를 최대 직경 10mm까지 뚫을 수 있을 정도의 강력한 파워를 갖춰 다양한 자재를 한번에 드릴링 할 수 있으며, 189mm에 불과한 본체 길이, 1kg의 가벼운 무게로 좁고 불편한 작업공간에서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드라이버 기능까지 겸비하여 일반 가정에서도 유용하게 활용 가능하며, 재질에 따라 공구를 바꿀 필요가 없어 간편해 공구 사용이 서툰 여성이나 초보자도 쉽게 쓸 수 있다.

이와 함께, 리튬이온 배터리를 사용, 빠른 충전과 오랜 사용 시간으로 작업 효율도 배가시켰다. 특히, 보쉬 만의 프리미엄 리튬이온 기술인 '전자셀보호장치'(Electronic Cell Protection-배터리의 과부하, 과열, 과충전 예방 기능)를 적용해 배터리의 수명을 연장시키고, 보쉬의 다양한 10.8V 리튬이온 충전공구와 배터리가 호환되도록 하여 그 활용도를 높였다. 가격은 20만원 대 초반이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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