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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 옛날 막걸리'는 전통 방식의 제조방식을 최대한 유지하여 100% 국내산 쌀로 고두밥으로 찌고 식힌 다음 전통누룩인 밀누룩을 섞어서 만들었다. 인공감미료는 전혀 첨가하지 않았다.
'국순당 옛날 막걸리'는 알코올 도수 7%로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막걸리보다 1% 높아 무게감을 느낄수 있다. 또한 적당하게 걸쭉해서 입안을 가득 채우는 느낌을 준다. 자연스럽게 생성된 단맛과 쓴맛을 함께 느낄 수 있으며 유산균이 발효되며 만든 젖산이 풍부해 자연스럽게 느껴지는 신맛이 특징이다.
알코올 도수 7%이며 용량은 750ml, 가격은 대형수퍼마켓 기준으로 2000원이다. 국순당 관계자는 "옛날 막걸리는 1960년대의 막걸리 제조방식을 현재에 맞게 위생적으로 개선하였으며 원료도 100% 국내산 쌀과 전통누룩인 밀누룩을 사용하여 빚었다"며 "30대 이상의 아버지 세대들이 마시던 막걸리 맛의 원형을 최대한 살려 막걸리 본래의 맛을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