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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는 페이스북을 통해 희망특파원 모집 과정부터 현지 봉사활동 현장까지 생생하게 공개할 계획이다.
한편 참여형 기부 캠페인 '클릭! 캄보디아의 기적'도 같은 기간 진행된다. 페이스북 메인화면에 있는 해당이벤트에 참여하여 캄보디아 아이들의 사진을 클릭하면 클릭 수가 쌓인 만큼 친환경 학용품이 기부되며, 기부된 학용품은 'KT&G 희망특파원'을 통해 캄보디아 현지 아이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KT&G는 2005년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캄보디아에 대학생 및 임직원으로 구성된 해외봉사단을 총 20여회, 총인원 600여명을 파견하여 구호활동을 펼쳐왔으며, 선상유치원 및 어린인 도서관을 건립하는 등 교육사업도 지원해왔다.
KT&G 관계자는 "캄보디아는 많은 국민들이 끼니를 이어가기 어려운 상황 속에 수상가옥에서 어렵게 살아가고 있는 세계 최빈국 중 하나"라며, "미래의 인재들에게 이번 특파원 경험은 지구촌 공동체 의식을 기를 수 있는 뜻 깊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전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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