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 하나만 있어도 음악 감성 100% 충전

최종수정 2012-05-22 13:47


소통 트렌드를 앞세우고 있는 음악 앱이 있다. 소셜 뮤직 '리슨미(http://lisn.me)'가 주인공. 애플 iOS용으로 먼저 소개된 리슨미 앱은 무료로 다운로드가 가능하며 안드로이드 버전도 곧 선보일 예정이다.

리슨미 앱은 '내 손안의 소셜 뮤직 서비스'를 지향한다. 웹의 모든 기능을 완벽히 구현,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시킨 GUI(그래픽 유저 인터페이스)를 통해 음악 공유차원을 넘어 음악이라는 공통된 관심사로 다양한 이야기를 주고 받을 수 있다.

리슨미 앱은 페이스북과 트위터, 미투데이, 요즘 등 SNS채널 연동을 통해 폭 넓은 음악적 교류가 특징이다. 음악과 텍스트에 이미지, 웹링크 첨부가 가능한 트랙(트위터의 트윗과 동일 기능)과 리트랙(트위터의 리트윗과 동일 기능)을 통해 다양한 SNS채널 이용자들과 음악과 아티스트, 앨범에 대해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다. 트랙에 삽입된 음악은 실시간 감상은 물론 리스트에 담아 이용자의 취향에 맞는 앨범도 제작할 수 있다.

유저의 트랙과 리트랙에 담긴 감성이 반영된 리슨미 차트와 검색기능은 오직 리슨미만이 제공할 수 있는 차별화된 서비스다. 실시간 업데이트로 제공되는 Top100차트를 통해 음악의 새로운 트렌드와 그 속에 담긴 다양한 감성코드를 공유할 수 있다. 또 리슨미 차트에 소개된 곡에는 아티스트의 정보, 관련 앨범, 뮤직 비디오 등 다양한 유관 컨텐츠가 함께 제공되며 멀티태스킹을 통해 실시간 공유와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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