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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디스플레이, 멀티비전, 디지털사이니지(간판), 디지털정보디스플레이 분야의 최신 솔루션 제공업체인 키오스크코리아(대표 이명철, www.kioskkorea.kr)는 투명디스플레이의 해외 진출 교두보를 확보하는 초대형 투명디스플레이 '아이스 7K'(ICE 7K)를 개발해 일본에 수출하기 시작했다고 23일 밝혔다.
스카이트리는 동경의 도쿄타워를 능가하는 높이로 전파탑으로는 세계에서 제일 높고, 인공구조물로서는 두바이의 브루즈칼리바 다음으로 높은 구조물이다. 벌써부터 수개월의 관람예약이 완료될 정도로 주목을 받고 있다.
키오스크코리아의 이명철 대표는 "수년간의 디스플레이 개발경험을 바탕으로 개발된 70인치 투명디스플레이 '아이스 7K'을 일본의 상징으로 떠오르는 스카이트리에 공급하는 것은 의미가 크다"면서 "이번 공급을 통해 향후 폭발적인 성장이 예상되는 투명디스플레이의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일본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나성률 기자 nasy@sportschosun.com
◇도쿄 스카이트리(SKYTREE, 634m)에 설치된 70인치 투명디스플레이 '아이스 7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