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자동차가 르노삼성의 엔진사운드를 활용해 가수 조규찬이 작곡한 곡 '낮은 하늘을 달리다'를 편곡, 24일 열리는 2012년 부산 국제 모터쇼에서 공개한다.
이번 신곡을 활용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먼저 '나만의 드라이빙 뮤직'은 르노삼성자동차 차량의 사운드를 활용해 고객이 직접 드라이빙 뮤직을 작곡할 수 있는 이벤트다. 완성된 곡은 페이스북과 유튜브를 통해 공유 가능하며, 최고의 드라이빙 뮤직에는 푸짐한 경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디지털 매거진 파인더 내 플레이 더 카(Play the car) 섹션에서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조규찬이 작곡한 '낮은 하늘을 달리다'의 가사 한 부분을 고객이 직접 작사할 수 있는 '나도 작사가' 이벤트도 오는 24일부터 르노삼성자동차 페이스북(www.facebook.com/RenaultsamsungM)에서 진행한다.
파인더는 2011년 2월 창간되어 각종 문화, 예술 소식 및 르노삼성자동차의 전 차량 라인업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디지털 매거진. 현재까지 누적 다운로드 약 7만 건을 기록했다. 파인더 5호는 6월 초부터 애플 앱스토어와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