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실 브랜드 대림바스가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중국 상해에서 개최되는 '2012 중국 국제 주방ㆍ욕실 설비 전시회(Kitchen & Bath China 2012)'에 3년 연속 참가한다.
최근 중국은 소득수준의 향상으로 의식주 부문에 대한 소비 비중이 높아지고 있다. 따라서 아직까지는 시장 초기 단계 수준인 중국 내의 비데 시장도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대림바스는 초기 비데 시장에서 일체형 비데의 특장점을 살려 중국 소비자들을 공략할 계획이다.
중국 국제 주방ㆍ욕실 설비 전시회는 1996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는 아시아 최대규모의 주방 욕실 산업 전시회이다. 매년 3000여개 이상의 업체가 참가, 전세계에서 약 10만여 명의 건축관련 전문인들이 참관한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