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와 만난 큐브, "더 깜찍해졌어"

최종수정 2012-05-24 09:04

큐브.

한국닛산㈜(대표: 켄지 나이토/www.nissan.co.kr)은 오는 5월 25일 공식 개막하는 '2012 부산국제모터쇼'에서 오리지널 박스카 큐브(CUBE)부터 멀티 퍼포먼스 수퍼카 GT-R까지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제시하는 모델을 선보인다.

특히 작년 하반기 판매 돌풍을 일으킨 닛산의 오리지널 박스카 큐브와 디자이너 그룹 스티키 몬스터 랩(Sticky Monster Lab)이 함께 진행한 콜라보레이션 큐브(Collaboration CUBE)가 최초로 공개된다.

큐브와 함께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 스티키 몬스터 랩은 디자이너 부창조, 최림, 프로듀서 김나나, 피규어 디자이너 강인애와 황찬석, 마케팅 디렉터 여준영 6인으로 이루어진 창작집단이다. 각기 다른 재능을 가진 이들은 독특한 상상력을 바탕으로 작업 범위의 한계 없이 그래픽 디자인, 피규어 제작, 3D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콘텐츠를 직접 제작하고 있다. 국내외 브랜드와의 콜라보레이션 작업을 성공적으로 진행해 왔으며, 한국의 대표 크리에이티브 멀티플레이어 그룹으로서 그 특유의 위트와 신선함으로 세계적으로도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에 공개될 큐브는 모터쇼를 위해 특수 제작된 콜라보레이션 콘셉트카다. 올해 스티키 몬스터 랩이 주요작업에 사용할 컬러인 '골드'를 모티브로 하였으며, 스티키 몬스터 랩의 대표적인 '몬스터' 캐릭터로 구성되어 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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