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킹 투하츠 이승기, 하지원 운동화 끈 묶어주며 달달한 분위기 연출

기사입력 2012-05-24 15:08


이제 마지막 한 회를 앞둔 MBC 수목드라마 '더킹 투하츠(극본: 홍진아, 연출: 이재규 /제작: 김종학프로덕션)'에서 달콤한 러브신들로 연일 화제를 낳고 있는 이재하(이승기)와 김항아(하지원) 커플이 운동화로 다시 한번 달달한 분위기를 연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3일 방송에서는 이재하(이승기)와 김항아(하지원)가 장미꽃이 흐드러지게 핀 정원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도중 이재하(이승기)가 김항아(하지원)의 풀어진 운동화 끈을 묶어주며 애정을 과시했다. 여기에 "왼쪽 운동화 끈이 풀리면 누군가를 생각하고 있다는 징표지~"라는 이재하(이승기)의 닭살 돋는 멘트와 애교스러운 눈빛은 시청자들의 애간장을 녹이기도 했다.

또한, 이 둘의 달달한 로맨스 장면에서 이재하(이승기)와 김항아(하지원)의 비비드 컬러의 운동화 커플 패션이 주목을 받기도 했다. 이재하(이승기)는 그린색 바람막이 점퍼와 청바지에 시원한 블루 컬러의 운동화를 포인트 아이템으로 매치하고 김항아(하지원) 또한 베이지컬러의 자켓과 바지에 강렬한 레드컬러로 마무리해 눈길을 끌었다. 이 장면의 블루컬러와 레드컬러의 운동화는 아식스 젤-네오33, G1레드 제품으로 확인됐다. 요즘처럼 더운 날씨에 자주 착용하는 반바지, 미니스커트, 핫팬츠에 패셔너블하게 활용 가능하며, 통기성이 좋아 쾌적하게 신을 수 있다.

이 날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평소 커플룩이라고 하면 옷의 색상이나 디자인을 서로 맞춰 입는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이승기와 하지원처럼 비비드 컬러의 운동화로 커플 패션을 연출해도 좋을 것 같다", "요즘 출퇴근길 운동화를 신고 자주 출근하는데 컬러감이 돋보이는 빨간색 운동화도 신어 보고 싶다"며 운동화에 대한 많은 관심을 나타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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