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에티켓, 유이에게 배워 볼까?

최종수정 2012-05-30 08:46

르꼬끄 골프가 '러브 골프 캠페인'을 마련했다.

골프 컬처 리딩브랜드 르꼬끄 골프는 2030대 젊은 층에게 골프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스포츠로 알리는 '러브 골프 캠페인'을 실시한다.

'러브 골프 캠페인'은 르꼬끄 골프가 영 골프웨어 시장의 리딩 브랜드로서, 골프를 젊은 층에게 친근한 스포츠로 알리고, 기본적인 에티켓과 골프 관련 정보를 흥미롭게 소개해 골프를 더욱 즐겁게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이로써 골프를 즐기는 연령 층을 한 층 넓혀, 국내 골프 문화의 저변을 확대하는데 기여하고자 하는 것.

르꼬끄 골프는 캠페인의 일환으로 오는 31일부터 홈페이지(www.lecoqgolf.co.kr)를 통해 '러브 골프 영상'을 공개하고, '러브 골프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는 6월 한달 동안 브랜드 모델 유이가 전하는 필드 에티켓이 담긴 '러브 골프 영상'을 보고, 본인이 생각하는 '골프 에티켓'을 댓글로 남기면 된다. 우수 답변자에게는 상처 난 그린을 보수하는데 필요한 '그린 보수기'를 증정할 예정이다. 사진>르꼬끄 골프_'러브 골프 영상' 스틸컷

르꼬끄 골프의 마케팅실 권유나 과장은 "고급 스포츠로 여겨지던 골프를 2030대 젊은 층이 보다 친근한 스포츠로 여길 수 있도록 이번 캠페인을 진행하게 되었다" 며 "젊은 층이 유쾌하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젊은 층 사이에 건전한 골프 문화를 형성하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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