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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의 '옵티머스 LTEⅡ'가 출시 10일만에 15만대 판매고를 올렸다. 하루에 1만5000대씩을 판 셈이다.
박종성 LG전자 부사장은 "'LTE=LG'로 형성된 LG전자 LTE 제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신뢰를 바탕으로 '옵티머스 LTE Ⅱ'의 판매 성장세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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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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