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가 오픈마켓 최초로 굴삭기,지게차등 중장비를 인터넷으로 판매한다.
11번가는 소비자에겐 구매의 편의성을, 판매자에게 새로운 판로를 제공해 상호윈윈 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중장비 구매자를 위한 전용샵을 마련,가격 혜택과 안심 구매를 동시에 누릴 수 있도록 했다. 전 품목 가격공지를 통해 투명성을 확보하고,간편 구매는 물론 각종 금융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6월 말까지 중장비 오픈 기념으로 판매가 4900만원 얀마(YANMAR)社의 굴삭기(ViO35)를 최대 400만원 할인해 4500만원에 판매한다. 농기계 중 하나인 겔(GEHL)社의 '스키로더(4240)'는 2850만원이다.굴삭기 트랙부품은 20만원부터 140만원대까지 다양하다. 이밖에도 발전기, 기계공구도 마련됐다.
11번가 서종윤 공구산업용품 담당 MD는 "11번가가 이번 카테고리 개편을 통해 온라인 토탈 종합 공구 상가로 거듭나게 될 것"이라며 "쉽게 접근하기 힘든 중장비 시장의 거래 활성화와 동시에 중고 중장비 판매 및 임대까지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11번가는 중장비 카테고리 상품에 한해 100만원 이상 구매고객 30명에게 선착순으로 블랙엔데커2012년 신제품 '리튬이온충전드릴'을 증정한다.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