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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댄코가 운영하는 유러피안 캐주얼 다이닝 레스토랑 BRCD(대표 홍수현, www.brcd.co.kr)가 피로회복과 성인병 예방으로 각광받는 웰빙푸드 양파를 테마로 6가지 여름 메뉴를 출시한다.
다이닝 메뉴로 준비된 에피타이저 크리스피 어니언링(9900원)은 바삭하게 튀겨 매콤한 페퍼딥, 달콤한 갈릭딥과 함께 제공되는데, 맥주 안주로 제격이다. 메인 메뉴로는 한국인의 입맛에 딱 맞는 오리엔탈 소스를 이용, 담백한 치킨과 야채가 어우러진 어니언&치킨 오리엔탈 스파게티(1만6000원)를 선보인다. 신선한 양파 슬라이스 속에 우아하게 꼬리를 내민 쪽파를 가니쉬로 곁들여 보는 즐거움까지 더했다. BRCD의 스테디셀러 메뉴인 스테이크를 맛보고 싶다면, 간장 드레싱의 양파 부추 샐러드와 스프링 어니언 튀김, 어니언 브라운 소스가 함께 제공되는 스프링 어니언 스테이크(3만7000원)를 권한다.
한편 BRCD는 여름시즌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양파 메뉴를 주문하는 고객에게 BRCD에서 직접 만든 수제 양파잼을 선물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홈페이지에서는 퀴즈의 정답을 맞추는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무료 식사권을, 정답을 응모하는 고객 전원에게 10% 메뉴 할인권을 제공한다. 기간은 6월 한달 간이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