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는 8일 모바일 이용자들의 콘텐츠 소비 트렌드에 맞춰, 실생활에 유용한 콘텐츠와 기능을 강화하고자 모바일 홈 화면을 새롭게 개편했다.
1. 모바일 이용자들의 콘텐츠 소비 트렌드에 맞춰, 실생활서 유용한 매거진 류의 정보 제공을 강화했음
- 라이프 : 다양한 분야의 전문 잡지, 건강, 레시피, 책, 공연/전시, 네이버캐스트 등
- 쇼핑 : 모바일 한정 특별판매 정보 등 쇼핑 관련 콘텐츠
2. 좌우로 밀어보는 '플리킹(flicking)' 방식을 활용해, 마치 e북을 보듯 편리한 사용성을 제공함
- 개별 카테고리 별로 하나의 페이지 단위로 좌우 또는 상하로 연결돼 생동감 있게 이동
3. 각종 인식검색, 위치기반 지역검색 등 모바일 기기서 유용한 검색 기능을 손쉽게 활용할 수 있음
- 음성인식, 음악인식, 와인라벨인식 등 각종 인식검색 기능 노출
- 위치를 기반으로 자주 검색하는 은행, 병원, 지하철, 버스 등의 지역검색 정보 노출
4. 디바이스 별로 최적화된 화면으로 자동 변환되는 최신기술인 '반응형 웹(Responsive Web)'을 적용했음
- 5인치 이상의 디바이스의 경우 가로 또는 세로 보기 시 그에 맞게 최적화시켜 화면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