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화물차량 무상점검 서비스

최종수정 2012-06-12 07:51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동력성능과 편의성 등 상품성을 대폭 강화한 2012년형 메가트럭과 트라고 출시를 기념해 11~14일 4일간 전국 주요 고속도로 화물 휴게소에서 '화물차량 특별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정비 전문가로 편성된 특별점검팀을 구성, ▲신탄진 상행선, ▲옥산 하행선, ▲입장 상행선, ▲칠곡 하행선 등 총 4곳의 고속도로 화물 휴게소를 직접 찾아가 차량점검 및 소모품 무상교환 등의 비포서비스를 실시한다.

현대차는 서비스가 진행되는 화물 휴게소를 찾은 현대차 중대형트럭(소형상용차량 제외, 마이티 이상급) 고객에게 ▲냉각수, 엔진오일, 타이어 무상점검은 물론 ▲첨단 장비(엔진 스캐너)를 통한 세부점검 및 정비상담을 진행하며, ▲워셔액, 와이퍼 등 소모성 부품 무상 보충·교환서비스를 제공한다.

아울러 현장에 2012년형 메가트럭과 트라고 트랙터를 전시하고 고객상담 코너를 운영, 차량관리 및 운전요령 상담과 함께 구매상담을 병행할 예정이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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