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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코리아가 팥빙수와 그린티를 결합한 '레드빈 그린티 프라푸치노' 와 '레드빈 그린티 롤' 등 여름 신메뉴를 출시했다.
'레드빈 그린티 프라푸치노'는 팥빙수를 스타벅스의 인기 음료 '그린티 프라푸치노'에 접목시켰다. 한국인 취향에 맞게 통팥을 음료 위에 그대로 얹어 마시는 팥빙수 형태다.
여름 음료 1잔당 100원을 환경기금으로 적립해 추후 환경보호 활동에 사용할 계획이다. 이밖에 여름 한정판으로 선보인 프라푸치노 음료를 포함해 1만2000원 이상 구매자에게는 12일부터 바캉스 비치볼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갖는다. 녹색과 파란색 2종이 준비돼 있으며 전국 매장에서 선착순 총 6만명에게 증정된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