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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확산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의 보급으로 온라인 시장이 주목을 받고 있다. 마케팅업체간 경쟁이 치열해졌고, 소비자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 이유는 간단하다. 오프라인의 일방적 정보제공과 달리 쌍방향 소통이 가능해졌기 때문. 비용 측면에서도 부담이 적기 때문에 새로운 마케팅 방식으로 자리매김했다. 그러나 소비자들에게 가장 근접할 수 있고 효과를 톡톡히 볼 수 있는 온라인 마케팅 업체를 선택하기는 쉽지 않다. 소비자의 구매심리와 패턴, 만족도를 제대로 분석하고 소비자와 광고내용을 높은 확률로 이어줄 수 있는 전략, 전술이 뛰어난 업체를 선택해야만 한다. 이런 가운데 몇몇 기업이 트위터, 페이스북 등 SNS 채널에서의 다양한 프로모션 기획 등 트렌디한 마케팅 기법으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특히 이동통신망이나 GPS를 활용해 획득된 위치정보를 기반으로 다양한 콘텐츠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위치기반서비스' 사업도 추진 중이다.
유동환 더블업 대표는 "최근 1년간 매출 250%가 넘는 높은 성장률과 매년 150%이상 영업이익률을 증가시키는 등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며 "글로벌 시장 개척과 체계적인 마케팅 기법의 개발 및 업무지원을 준비, 서비스에 나설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