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반 리더를 말한다'는 스페셜 특집과 명품둘레길 66선-지리산 전체 지도 등 푸짐한 부록과 함께 발간했다. 지난 5월 25일 완전 개통한 지리산둘레길 중 이번에 새로 연결한 지리산둘레길 4개 구간 70㎞ 중 구례와 하동 2개 코스의 상세정보도 제공하고 있다. 동양학 박사 조용헌씨의 '한국의 영지기행'도 인기리에 연재하고 있다.
부록으로 발간한 명품둘레길 66선은 북한ㆍ도봉산 둘레길, 새로 개통한 지리산둘레길, 제주올레길, 가평올레길과 강화나들길, 해파랑길, 괴산산막이옛길, 부여사비길, 군산구불길, 영암 기찬묏길, 대구 팔공산길, 지심도 동백길 등 전국의 새롭고 멋진 걷기코스만 선별해서 제공했다. 전국 서점에서 판매하고 있으며, 임시특가 10,000원. 김형우 여행전문 기자 hwkim@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