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브샤브 1위 브랜드 채선당(대표 김익수, www.chaesundang.co.kr)은 SBS 주말극 <맛있는 인생>에 이어, SBS 주말극 <신사의품격>을 PPL 제작지원 한다고 밝혔다. 주말 저녁 시간대 드라마의 연이은 PPL 노출로 소비자에게 한층 더 가까이 다가가는 공격적인 브랜딩 전략을 펼치고 있는 것.
SBS 주말극 <신사의품격>은 장동건의 12년 만의 안방극장 복귀작이며, 시크릿가든, 파리의 연인, 온에어 등을 히트작으로 유명한 김은숙 작가와 신우철 PD의 작품으로 높은 기대 속에 주말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달리고 있다. 장동건, 김수로, 김민종, 이종혁 등 불혹(不惑)을 넘긴 '꽃중년' 남자 4명이 써나가는 로맨틱 코미디인 신사의품격은 '꽃중년'이라는 신선한 소재가 매력적으로 그려진다. 또 여주인공 김하늘이 고등학교 윤리교사부터 야구 심판까지 능수능란하게 변신하며 색다른 재미를 주고 있다.
(주)채선당 경영지원본부 염태선 이사는 "시청률이 높으면서 파급효과가 큰 주말극 PPL 제작지원을 통해 채선당의 건강한 브랜드 이미지를 각인시키면서 더 가까이 다가가는 소비자 친화 전략을 강화할 계획이다."고 밝히며,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며 친밀도를 높이는 노력은 브랜드 로열티 상승에 큰 몫을 하고 있으며, 가맹점의 매출 상승에도 효과적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