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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은 TV전쟁의 해다. 런던올림픽과 디지털 방송 때문이다. 런던올림픽은 7월27일부터 8월21일까지 열린다. 하나의 삶(Live As One)을 슬로건을 하는 이번 올림픽은 첨단 중계방송의 올림픽이기도 하다. 그 한 주역이 TV다. 또 올해 말로 아날로그 방송이 종료된다. 이 시점에 맞춰 300만 대가 디지털 TV로 바뀔 전망이다.
화질 엔진은 고급형 TV에나 있다. 화질 엔진 유무는 TV의 화면 질에 큰 영향을 미친다. 잡티가 알아서 제거되고 색감이 풍부한 화질 엔진 덕분이다. 라파엘은 화질 마법사 기능을 내장, 색 농도나 색상, 선명도를 손쉽게 조절할 수 있다.
런던 올림픽을 생동감 넘치게, 숨결까지 제대로 감상하기 위해서는 화질엔진은 필수다. 라파엘은 1000분의 5초의 딜레이만을 허용한다. 5m/s의 빠른 응답속도는 선수들의 스피드하고 다이내믹한 장면을 순간포착의 생동감으로 표현한다. 빠른 영상도 끊김없이 깨끗한 영상으로 안방에 전한다. 초당 120장(120Hz)의 이미지를 구현한다.
또 화질의 마법사 기능도 올림픽을 더욱 생생하게 서비스한다. 세계 유일하게 TV전문화질 조절 기능을 가이드로 TV에 내장하였다. 별도의 장비나 추가 화질조정 없이 영상원본과 같은 최적의 화질을 느끼는 고객감동의 기술이다. 선명하게 즐길 수 있는 1천만대1의 동적 명암비도 자랑거리다. 입력신호를 분석하여 밝은 곳과 어두운 곳의 비를 1천만대1까지 나타낼 수 있다. 동영상 감상시나 게임 구동 시 밝은 곳은 더욱 밝게, 어두운 곳은 더욱 어둡게 한다. 이로써 보다 선명한 영상을 볼 수 있다.
기술력 높은 국산 패널도 TV 성능을 극대화하는 요소다. 대부분의 저가형 TV는 중국산 패널을 쓴다. 이에 비해 라파엘은 반도체 1위인 한국의 제품을 쓴다.
세련미도 시창자의 호감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하다. 디자인이 고급형TV에 비해 손색이 없다. 이 제품은 화면은 크고 두께는 초슬림이다. 43mm에 불과하다. 벽에 달수도 있는데 벽과 TV 사이 거리가 13mm 밖에 안 된다. 얇은 두께의 예술은 마치 호리호리한 여인을 보는 듯한 느낌이다. 최첨단 기능에, 세련된 디자인의 라파엘은 '슈퍼 보급형TV'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런던올림픽의 또 다른 금메달리스트로 기대되는 라파엘AK-42FEA LED 42인치 반값TV를 일주일 동안 200대 한정 인터넷 최저가인 59만 9천원에 리뷰24(http://www.review24.co.kr)에서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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