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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보다 더 예쁜걸?"
세계 해양의 날(World Oceans Day)를 기념하여 바다의 생생한 모습이 담긴 사진전 '라 메르 오션스(La Mer Oceans)'를 개최했고, 평소 바다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던 배우 김민, 공현주, 손은서, 주상욱이 참여했다.
이중 김민의 바닷가에서 뛰어노는 딸의 사진을 제출, 눈길을 끌었다.사진 속 김민의 딸은 오똑한 콧날과 볼록한 이마, 갸름한 얼굴선을 보여주는 전형적인 미인형. 팬들은 "엄마도 예쁘지만 딸이 더 예쁘다" "너무 귀엽다. 커서 배우해도 되겠다" "역시 우월 DNA"라는 반응들을 보였다.
환경부 홍보대사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배우 공현주는 오염된 바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 보여줌으로써 바다 오염의 심각성을 표현하고 일깨워줬다.
또한 주상욱은 일상적인 바다의 모습이 아닌 고요하면서도 외로운 밤바다의 야경이 담긴 사진을 선보이며 더불어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작품도 함께 전시됐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