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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아 원장의 뷰티 브랜드 '조성아 22'가 이번엔 '포어 바운싱 퍼프(4만2000원)으로 화제몰이에 나섰다.
고탄력 실은 피부 결에 거친 요철을 만드는 피지와 노폐물을 효과적으로 커팅한다. 이것이 바로 조성아 22만의 고탄력 실세안의 비법이다.
진동기기 중 최초로 국가 공인 인증기관에서 6단계 방수 테스트에 통과해 세안이나 샤워 시에도 안심하고 사용할수 있다.
퍼프에는 항균처리가 되어있어, 사용 후 기기에서 분리해 흐르는 물에 씻어 건조시키면 항상 깨끗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한편 연예인 피부의 비법, 조성아 22의 고탄력 실세안 '레몬에너지 클렌징 라인'은 GS SHOP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
풀세트는 레몬에너지 클렌징 세럼 키트(세럼+진동기), 레몬에너지 클렌징 세럼 4개, 포어 바운싱 퍼프 추가분, 더 에센스 프렙 산세베리아로 구성된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