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아, 이번엔 어떤 아이디어 상품을 내놨을까?

최종수정 2012-06-17 10:17

조성아 22의 클렌징 퍼프가 화제다.

조성아 원장의 뷰티 브랜드 '조성아 22'가 이번엔 '포어 바운싱 퍼프(4만2000원)으로 화제몰이에 나섰다.

일명 이 '삼각 클렌징 퍼프'는 22년간 수많은 스타와 셀러브리티들의 메이크업을 책임지며 사람의 얼굴을 연구해 온 조성아 원장의 노하우가 집약됐다는 것이 브랜드 측 설명이다.

회사 관계자 주장에 따르면, 퍼프를 구성하는 실은 탄성계수 500%로, 고탄성 라이크라 실의 탄성계수 360%보다 월등히 높은 수치를 자랑한다.

고탄력 실은 피부 결에 거친 요철을 만드는 피지와 노폐물을 효과적으로 커팅한다. 이것이 바로 조성아 22만의 고탄력 실세안의 비법이다.

진동기기 중 최초로 국가 공인 인증기관에서 6단계 방수 테스트에 통과해 세안이나 샤워 시에도 안심하고 사용할수 있다.

모든 방향의 높은 압력으로 분사되는 물에도 보호되며, 일반적으로 구매하기 쉬운 AAA사이즈의 건전지를 사용하므로 효율적이다.

퍼프에는 항균처리가 되어있어, 사용 후 기기에서 분리해 흐르는 물에 씻어 건조시키면 항상 깨끗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한편 연예인 피부의 비법, 조성아 22의 고탄력 실세안 '레몬에너지 클렌징 라인'은 GS SHOP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

풀세트는 레몬에너지 클렌징 세럼 키트(세럼+진동기), 레몬에너지 클렌징 세럼 4개, 포어 바운싱 퍼프 추가분, 더 에센스 프렙 산세베리아로 구성된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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