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가 자사 딜러인 선인자동차와 함께 18일 경기도 이천 블랙스톤 CC에서 '링컨 고객 초청 골프 대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제 3회 대회를 맞는 '링컨 고객 초청 골프 대회'에는 링컨 및 포드 차량 구매 고객 160명이 참가할 예정이며, 김희정 프로와 함께하는 원포인트 레슨 및 니어핀, 최다 버디상, 최다 OB상 등 이벤트도 마련됐다. 홀인원을 기록한 참가자는 링컨 MKZ 세단을 로 받게 된다.
대회에 참가하는 자사 차량 소유 고객들에게 당일 차량 무상 점검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라운드 동안 엔진 오일 점검 등의 기본 점검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