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추관절 전문 나누리병원(대표원장 장일태)은 20일 서울과 인천, 강서병원에서 동시에 건강교실을 개최한다.
나누리서울병원에서는 '허리수술 할까? 말까?"라는 주제로 신경외과 이우택 학술부장이 강의를 진행한다. 강의 후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당뇨 및 혈압 무료검사를 실시한다. 나누리인천병원은 '생활 속에서 배우는 올바른 척추 건강법'을 주제로 재활의학과 장재훈 과장의 강연을 마련했다. 건강한 10대 척추를 80대까지 누리는 명쾌한 해법을 제시한다.
또 나누리강서병원에서는 '다리저림 엉치통증 알고보니 허리병'이라는 주제로 신경외과 배정식 과장이 강연한다. 허리디스크 증상, 원인, 치료법 등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나누리병원 건강교실 참석은 무료이다. 문의 1688-9797. 임정식 기자 dad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