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페루에서 헬기 사고를 당한 희생자들의 유해를 실은 대한항공 전세기가 17일(현지시간) 수도 리마에서 출발해 한국시간으로 18일 밤 10시 20분쯤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이를 위해 장례식을 진행하는 현대종합상조(대표이사 고석봉)는 빈소 의전 및 입관, 분향소 설치, 영결식 등을 주도하며 고인을 위한 예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나성률 기자 nas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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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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