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커뮤니케이션(대표 최세훈)과 한국해운조합(회장 김시전)은 양사가 보유한 핵심역량을 기반으로 해상교통 정보제공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20일 체결했다.
향후 PC와 모바일에서 한국해운조합이 제공하는 다양한 해양여행 정보를 통합검색, 지도, 길찾기 등 다음의 핵심 서비스와 연계함으로써 섬 및 해양여행과 관련한 정보 취득은 물론 여행계획, 이동, 승선 등 여행 전 과정에 걸쳐 편리함을 더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한국해운조합은 전국의 각 선사 및 터미널 등과 연계해 관련 정보의 최신성과 다양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행정적, 기술적 협조를 지속적으로 하는 한편, 자체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가보고 싶은 섬(http://island.haewoon.co.kr)'의 승선예매 시스템 정보를 다음에 제공해 국내 해양여행객들에게 편익을 제공할 예정이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