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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엠엔소프트㈜ (대표 유영수)가 사회공헌활동 '러브메터'를 통해 무료 개안 수술을 받아 새로운 삶을 살게 된 이웃들의 이야기를 담은 리얼 다큐 동영상을 현대엠엔소프트 웹사이트에 공개했다. 공개된 리얼 다큐는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감기약을 잘못 먹어 스티브-존슨 증후군으로 시력을 잃게 됐던 김민지 양과 당뇨합병증으로 시력을 잃어갔던 안희수 씨, 정신지체 3급에 시력 이상까지 온 강복례 씨가 등장한다. 어려운 형편 때문에 시력을 잃을 뻔 했지만 현대엠엔소프트에서 지원한 무료 개안 수술을 통해 시력을 되찾고 새로운 삶을 살게 됐다.
현대엠엔소프트 관계자는 "(러브메터 캠페인은) 내비게이션이 고객들에게 길을 안내하여 새로운 길을 밝혀 주듯 무료 개안 수술 지원을 통해 소외된 이웃의 눈을 밝혀 주고자 도입한 현대엠엔소프트만의 사회 공헌 활동"이라며 "공개된 리얼 다큐 동영상을 보고 댓글을 달면 개안수술이 필요한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수술기회를 줄 수 있다"고 말했다.
현대엠엔소프트는 오늘 리얼 다큐 동영상 공개와 함께 전국 CGV에서 극장 캠페인을 시작, 지난 1일부터 전파를 타고 있는 라디오 캠페인을 7월 말까지 계속 이어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