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로룩스 코리아(정현주 대표이사)가 한국법인 출범 10주년을 맞았다.
6월 20일로 한국 진출 10주년을 맞은 일렉트로룩스 코리아는 10년 전 처음으로 한국법인을 출범한 이후, 미세먼지 99.99% 제거율을 인증 받은 울트라원을 포함해 미세먼지를 완벽하게 흡입해 재배출이 0.00%인 고성능 청소기 시장을 2002년 대비 약 8배 가량 성장시켰다.
미세먼지 재 배출 0.00%인 고성능 프리미엄 청소기의 스탠다드를 선보이며 한국 주부들 사이에서 큰 반향을 일으켰다.
일렉트로룩스 코리아는 한국법인 출범 10주년을 맞아 '울트라액티브' 10만원 할인 및 5만원 상당의 스타터킷 무료증정, 일부 청소기 및 소형 가전제품 10% 할인에 나선다.
같은 기간 일렉트로룩스 제품 중 10년 전 구매제품을 일렉트로룩스 커뮤니티 (http://cafe.naver.com/electrolux1)에서 인증하는 선착순 100명에게 '울트라원'을 2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일렉트로룩스의 '울트라클럽'에서는 바이럴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5명에게 '에르고라피도 브러쉬롤클린'을, 네이버 레몬테라스 카페를 통해 6월 21일부터 7일간 스크랩이벤트에 참여한 소비자 중 10명을 추첨해 일렉트로룩스 소형가전을 증정한다.
정현주 일렉트로룩스 코리아 대표이사는 "가격 때문에 일렉트로룩스의 프리미엄 청소기 구매를 망설였던 소비자에게 10주년을 맞이해 할인된 가격으로 제품을 구매할 수 있을 것"이라며 "흡입력만이 청소기를 고르던 기준이었던 10년 전과 달리 먼지흡착력, 미세먼지 흡입 및 재배출율 등 다양한 기준을 소비자에게 인식시켰다는 데 자부심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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