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차 전문 기업 SK엔카(대표 박성철)는 투명한 중고차 유통문화를 정착하고 신뢰를 바탕으로 한 중고차 거래문화를 선도하기 위해 제 1회 'SK엔카 딜러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커리큘럼은 자동차 구조학, 중고차 사고평가, 중고차 성능평가 등 중고차 전문기술과 중고차 유통 및 관련법, 모바일/웹사이트 활용법, 클린엔카 캠페인 교육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 1회 딜러 아카데미는 7월 13일 SK엔카 영등포 직영센터 내 3층 교육장에서 전액 무료로 실시된다. 자동차매매사원증을 소지한 전국 중고차 매매업 종사자라면 누구나 수강신청이 가능하다.
SK엔카 직거래사업팀 나광열 팀장은 "SK엔카가 보유한 전문지식을 동종 업계와 나눔으로써 올바른 동반성장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교육 프로그램을 만들었다"며 "실질적으로 딜러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교육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