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과 고용보험의 사각지대에 있는 영세 사업장 근로자를 줄이기 위한 '두루누리 사회보험 지원사업'이 다음달 1일 전국적으로 실시된다.
보건복지부 관계자는 "이 사업은 사회보험 사각지대를 없애고 촘촘한 소득 보장과 사회안전망 확충의 기회가 될 것"이라며 "정부는 이 사업을 계기로 국민이 노후를 안전하게 보장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