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한우전문기업 다하누가 운영하는 영월 다하누촌(www.dahanoo.com 대표 최계경)이 소셜커머스 위메이크 프라이스와 제휴해 다하누의 인기 가공식품을 파격적인 할인가로 제공한다.
대한항공 국제선 퍼스트 클래스에 납품되는 이력추적이 가능한 '다하누 곰탕세트'(600ml)는 46% 할인된 가격에 제공되며 콜레스테롤이 적은 고단백·저지방 식품인 '다하누 육포'는 51% 할인된 가격에 판매된다.
또 다하누가 엄선한 최고급 한우 목심으로 맛과 영양밸런스까지 고려한 '다하누 비프 스테이크'와 명품 한우와 천연재료로 만들어 믿고 먹을 수 있는 아이들 영양간식 '다하누 감자 고로케 세트'는 각각 55% 할인된 특가에 제공된다.
이와 함께 영월 다하누촌에서는 한우를 드시는 고객 분들이 시원한 산바람과 함께 즐기실 수 있도록 야외 바비큐장을 오픈했다. 별도의 바비큐 용품 준비 없이1인 세팅비 4,500원만 내면 숯불, 각종 채소, 양념 등을 제공받을 수 있다.
다하누 최계경 대표는 "최근 어려운 경기 속에서 보다 부담 없이 저렴한 가격에 명품 한우를 즐길 수 있도록 이번 반 값 행사를 준비했다"며 "이와 더불어 다가오는 바캉스 시즌을 맞아 영월 다하누촌을 찾아주시는 고객 분들이 자연 속에서 바비큐를 즐기실 수 있도록 야외 바비큐장을 개장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농업회사법인 다하누는 강원도 영월과 경기도 김포에 대표 한우마을이자, 한우먹거리촌인 '다하누촌'과 한우전문쇼핑몰 1위에 빛나는 다하누몰을 운영하고 있다. 또, 최근에는 한우뿐 만 아니라 모든 종류의 고기를 대한민국 최저가로 판매하는 고기백화점 다하누 'AZ쇼핑'을 판교와 수진점에 오픈했다. 문의) 영월 다하누촌 033-372-2256.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