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게임개발사이자 게임엔진 개발사인 에픽게임스(대표 박성철,www.epicgameskorea.com)는 언리얼 엔진 기술 세미나인 <언리얼 써밋 2012 서울(Unreal Summit 2012Seoul)>을 7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서울 역삼동 포스코 P&S 타워 이벤트홀에서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언리얼 써밋 2012>에는 에픽게임스 본사 및 에픽게임스코리아 엔진 개발자를 비롯해 엔비디아, 스케일폼 등의 파트너사와 언리얼 엔진을 사용해 게임을 개발하고 있는 파트너사의 개발자 등이 강연자로 참석해, 언리얼 엔진의 주요 기능 및 언리얼 엔진 사용 노하우 등을 설명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언리얼 써밋 2012>에서는 일반을 대상으로는 국내 최초로 언리얼 엔진 4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저예산으로 게임을 개발하는 독립 개발자들이 UDK를 활용하여 게임을 개발할 수 있는 방법과 과정을 에픽게임스 기술진 및 UDK 게임 개발자의 경험을 공유할 예정이다.
<언리얼 써밋 2012>는 첫째 날 '프로그래밍 데이', 둘째 날 '아트/컨텐츠 데이', 셋째 날 '오픈 데이'로 구성될 예정이며, 첫째 날과 둘째 날은 파트너사 개발자들을 대상으로, 셋째 날은 일반 참석자를 대상으로 강연이 진행된다. 올해 일반인에게 공개되는 오픈 데이는 참가비(29,700원)를 받을 예정으로, 참석자들에게는 다양한 기념품과 그래픽카드 및 언리얼만의 리미티드 에디션을 추첨하여 경품으로
에픽게임스코리아 박성철 대표는 "올해는 언리얼 엔진 4가 공개되고 많은 변화가 시작되는 한 해로, 처음 언리얼 써밋을 시작할 때보다 훨씬 많은 파트너사들이 한국에 생겼고 그만큼의 많은 개발자들이 언리얼 엔진 기술 습득에 높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면서, "세계 최고의 게임엔진 중 하나인 언리얼 엔진의 최신 기술 및 개발 노하우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언리얼 써밋에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언리얼 써밋 2012 서울> 오픈 데이에 참석을 원하는 사람들은 6월 27일부터 7월 4일까지 에픽게임스코리아 공식 홈페이지(www.epicgameskorea.com)에서 참가 신청이 가능하며, <언리얼 써밋 2012 서울>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도 이 곳에서 확인 가능하다.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