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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점창업의 최근 트렌드는 룸식 매장이다. 사생활 보호 측면에서 고객 만족도가 높다. 창업전문가들에 따르면 룸식 주점 창업에 대한 예비창업자의 관심이 높다. 창업시장의 블루칩이라고 입을 모은다.
안주 메뉴 구성도 독특하다. 정영민 취향 대표가 메뉴개발팀을 직접 주도한다. 정 대표는 요리 경력 20년의 요리사 출신으로 모든 메뉴를 개발했다. 가맹점주도 음식 맛이 좋아서 선택했을 정도. 정 대표도 향후 가맹점 50호점까지는 직접 조리교육을 주도해 가맹점 교육을 책임지겠다고 선언한 바 있다.
인테리어는 젊은 감각을 고스란히 살렸다. 꽃을 오브제로 해 품격 있으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살렸다. 몽환적인 느낌과 함께 럭셔리한 분위기를 연출하면서도 사생활을 존중하는 현대인의 트렌드를 반영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