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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은 6월 28일 개발자 대상으로 B2B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인 '이지 스토리지' 활용법을 알리기 위한 첫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지 스토리지는 지난 5월 출시된 SK텔레콤의 B2B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일반 스토리지 서비스는 본인이 구매한 용량 한도 내에서 데이터 저장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반면 이지 스토리지는 필요에 따라 탄력적으로 저장 공간을 활용할 수 있는 게 장점이다. SK텔레콤은 하반기에도 자바(JAVA)뿐 아니라 다양한 언어의 개발자들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진행할 계획이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