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SR(Quick Service Restaurant) 대표 브랜드 롯데리아(대표 조영진, www.lotteria.com)가 홍대 사운드홀릭 시티클럽에서 '2012 글로벌 원정대 2기' 졸업 파티를 개최했다.
롯데리아의 '글로벌 원정대'는 온/오프라인 미션 형식의 공모전 사상 최초 마케팅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롯데리아 뿐 아니라 엔제리너스커피, T.G.I.F를 포함 3가지 브랜드 미션으로 확대 실시됐다. 총 600팀이 도전, 4개월간 최종 우승 7팀을 향한 서바이벌 경쟁을 벌였으며 이날 행사에서 최종 해외 탐방팀으로 선발된 7팀에 대한 발표와 시상식을 가졌다. 이들 중 최우수 3팀은 희망국가로, 우수 4팀은 일본으로 해외탐방에 나서, 롯데리아 브랜드와 한국의 맛을 적극 홍보하게 될 예정이다.
롯데리아 관계자는 "참신한 아이디어로 무장한 국내 대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선의의 경쟁을 유도함으로써 긍정적인 브랜드로의 이미지 확산효과가 기대된다" 며 "앞으로도 2030 주요 타겟을 대상으로 한 지속적인 참여 마케팅을 통해 브랜드 충성도를 높여나갈 뿐 아니라 젊고 친근한 브랜드로 입지를 강화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