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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런던올림픽을 현장에서 보는 듯 즐길 수 있게 됐다. LG전자가 시네마3D 스마트TV를 통해 7월27일 개막식을 비롯해 다양한 경기를 생중계한다.
LG전자는 3D 스마트TV의 다채로운 판촉행사도 준비했다.
'런던은 3D시대, 3D도 Smart도 역시 LG'라는 주제를 바탕으로 전국 베스트샵(Bestshop) 매장 인테리어도 스포츠 축제 분위기로 새롭게 단장했다. 또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LG 시네마3D 런던 승리기원 100만가구 3D 응원 콘테스트'를 7월1일부터 8월12일까지 진행한다.
구입 고객의 경우 국가대표 선수단 종합성적과 연계해 '1013 금메달 페스티벌'에 참여할 수 있다. 선수단이 금메달 10개 획득 또는 종합순위 13위 중 하나만 달성해도 추첨을 통해 100만원 상품권 100명, 3D 캠코더 100명, XBOX 키넥트 100명 등 푸짐한 경품을 받을 수 있다.
최상규 LG전자 부사장은 "올림픽 3D 중계는 가격이 저렴하고 눈이 편안한 3D 안경을 쓰고 온 가족이 함께 응원할 수 있는 최적의 TV는 역시 LG 시네마3D 스마트TV임을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