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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스킨케어 화장품 전문업체 바이어스도르프(Beiersdorf) 그룹은 112년의 전통과 독일 피부과학의 정수를 담은 스킨케어 브랜드 '유세린(Eucerin)'을 오는 29일 한국에 런칭한다고 밝혔다.
유세린 런칭에 맞춰 내한한 바이어스도르프 그룹의 글로벌 메디컬 디렉터 율리아 질린스키(Dr. Yuliya Zielinski)는 "독일 피부과학의 자부심이라 할 수 있는 유세린을 한국 시장에 소개할 수 있게 되어 뜻 깊게 생각한다"며 "과학적으로 효능이 검증된 유세린으로 인해 피부트러블로 고민하는 많은 사람들의 걱정을 덜어주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오는 29일, 서머셋팰리스 서울에 위치한 베어린(baerlin)에서 국내 저명한 피부과 전문의들이 참여하여 유세린 제품 및 모이스춰라이저의 새로운 트렌드를 주제로 한 유세린 론칭 심포지엄이 진행된다. 유세린을 미리 경험해 보고 싶은 브랜드 팬을 위한 오프라인 론칭 파티 또한 진행될 예정이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