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아모' 해피 서머 프로젝트 '이번엔 공포다'

기사입력 2012-06-29 11:07



카페 띠아모(www.ti-amo.co.kr)가 무더위를 날려 줄 여름 공포영화 이벤트를 실시한다. 7월 8일까지 진행하는 행사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총 200명에게 1인 2매씩 영화 '두개의 달' 예매권을 제공하다.

참가 방법은 '카페 띠아모 공식 블로그'(blog.naver.com/tiamogelato)에 올려 진 영화 '두개의 달' 포스터를 스크랩 후 스크랩 한 본인 블로그 주소를 카페띠아모 블로그에 댓글로 남기면 된다.

이번 영화 이벤트는 띠아모의 공식 홈페이지 회원 가입자에 한해 응모 가능하며 블로그에 댓글을 남길 시 홈페이지 회원가입 아이디를 함께 적어야 한다. 당첨자는 7월 10일 카페띠아모 홈페이지와 공식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7월 12일 개봉하는 영화 '두개의 달'은 아침이 오지 않는 밤, 죽은 자들이 깨어나는 집에 갇힌 세 남녀의 미스터리한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공포 소설 작가 '소희 (박한별 분)', 대학생 '석호(김지석 분)', 여고생 '인정(박진주 분)'까지 아무런 연고도 없는 세 남녀가 영문도 모른 채 낯선 집 지하실에서 깨어나게 된 후 기억을 찾아야만 그 곳을 벗어날 수 있다는 흥미로운 설정이다. 특히 호러퀸으로 유명한 박한별, 김지석, 박진주 세 배우의 연기변신과 극한의 상황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에 대한 궁금증으로 영화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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