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www.hfood.or.kr)는 2012년 상반기 (주)오뚜기와 한국솔가㈜를 포함한 18개 업체가 건강기능식품협회의 회원자격을 취득했다고 29일 밝혔다.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에 신규 가입 시 관련정책 입안에 따른 의견개진, 각종 건강기능식품 행사(국내외 박람회, 세미나, 설명회 등) 및 주요사업참여, 관련법령 및 고시, 국내외 시장동향 등 각종 정보 수시제공, 홍보마케팅 지원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임흥열 사무국장은 "건강기능식품시장 성장과 더불어 제약업계와 식품업계의 건강기능식품 진출이 활발해지면서 국내 유일의 건강기능식품단체인 협회 가입 업체수도 늘고 있다" 면서, "앞으로도 건강기능식품산업 보호는 물론 국내 건강기능식품 시장 안정화와 발전을 위해 다양한 사업들을 펼쳐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는 1988년 건강기능식품산업의 건전한 발전을 도모하고 국민건강 유지와 향상을 위해 설립 됐다. 주요 사업으로는 정책위원회?유통선진화위원회-홍보위원회 등 각종 분과위원회 운영을 통한 건강기능식품의 안전성 확보 및 품질향상, 건전한 유통판매를 도모한다. 또 정책연구 및 제도개선 건의, 표시광고 사전심의와 건강기능식품 영업자 법정교육 같은 정부위탁사업, 건강기능식품 대국민 홍보활동 등이 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