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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6월 30일부터 1박2일 간 강원도 하이원 리조트에서 '스마트 에어컨 페스티벌Q'를 실시했다. 고객의 스마트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한 '하우 투 리브 스마트(HOW TO LIVE SMART)' 캠페인의 일환이다. 50가족, 총 400명의 고객이 여름휴가를 즐겼다.
'나는 가수다' 스페셜 콘서트에는 김조한, JK김동욱, 김연우가 무대에 올라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출연진들은 '나는 가수다' 경연 무대에 못지 않은 폭발적인 무대 매너로 관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스마트 에어컨 페스티벌Q에 참여한 고객은 "시원한 강원도에서 특별한 공연까지 함께하니 무더위에 지쳤던 몸과 마음이 다시 살아나는 기분", "에어컨도 장만하고 이렇게 시원한 여름휴가까지 왔으니 올 여름은 걱정 없을 것 같다"는 등 소감을 밝혔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살인적인 무더위에 지친 고객들의 시원한 여름나기를 책임지고자 마련했다"며 "삼성 스마트에어컨Q의 이번 행사가 많은 고객들에게 시원하고 건강한 활력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