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자동차가 3일 부산 롯데호텔에서 독거노인과 관계자 등 1200여명이 참석한 '홀로 어른 위로 대잔치'에 동참했다.
한편, 르노삼성자동차는 부산 강서구 지역 복지관 아이들을 대상으로 체육, 미술, 음악 등을 가르쳐 주는 'Art for Children' 문화교실과 낙동강 정화활동 등 꾸준한 지역 공헌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