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는 글로벌 시장개척단을 파견한다. 9월 중소업체 판로 개척을 돕기 위해 미국 로스앤젤레스와 시카고로 개척단을 보낸다.
15개 내외의 중소기업으로 구성되는 개척단은 두 개 지역에서 바이어들을 초청해 무역상담회를 실시한다. 또 현지 대형유통사를 들러 시장조사도 벌일 예정이다. 중앙회 관계자는 "자유무역협정(FTA) 이후 미국 시장 진출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며 "이번 개척단이 중소업체에 많은 정보를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6일까지 중소기업중앙회 국제통상실(e-mail : htjungle@kbiz.or.kr)로 신청 가능하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