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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택(대표이사 부회장 박병엽)이 스카이 브랜드 사이트를 대대적으로 리뉴얼했다. 모바일 3D 광고를 도입하는 등 온라인 마케팅 플랫폼을 모바일 중심의 최근 IT 환경에 맞게 혁신한 게 특징. IT환경은 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모바일 중심으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또 스카이 스마트폰 사용자 중심으로 쉽고 빠르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사이트 디자인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 사용자가 가장 자주 찾는 제품 정보, 사후 지원 정보 등에 한 페이지에서 바로 접근이 가능하다.
팬택이 스카이 스마트폰 사용자에게 제공하는 클라우드 라이브, 앱스 플레이 등의 서비스 사이트로 바로 이동할 수 있는 링크 역시 사이트 첫 페이지에서 제공된다.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트위터, 페이스북, 유투브)에 올라오는 스카이 스마트폰에 대한 의견들도 모아서 볼 수 있도록 했다.
현재 집행되고 있는 '베가레이서2' 모바일 광고를 터치하면 베가레이서2를 회전시켜 보거나 음성인식 기능과 혁신적 배터리 라이프 등의 특장점을 게임처럼 체험해볼 수 있는 3D 화면으로 변한다.
팬택은 온라인, 모바일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강화하여 모바일 중심의 IT 환경에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