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에 거주하는 한인 대학생 등 108명이 여수 세계박람회에서 일일 자원봉사를 한다.
조직위 관계자는 "재유럽 한인 대학생들의 자원봉사 활동은 단순히 자원봉사 체험을 넘어 모국을 아끼고 자긍심을 갖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대한민국의 발전된 모습과 세계 속의 위상을 체험하고 돌아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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