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의 경제위기와 국내 경제 위축 등 대내외 경제환경 악화에 따라 창업하기가 더욱 어려운 형국이다.
이중 창업지원사업을 위해 지난 4일 올림픽회관에서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 경륜경정사업본부장, 사회연대은행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연대은행과 창업지원 사업에 관한 협약을 맺고 지원자 선정 및 사후 관리 등을 위탁했다.
창업지원사업이란 사업 의지가 있는 40대 이상 저소득 가장이 대상이며, 최대 2000만원까지 무보증 무담보로 대출받아 향후 4년 동안 나눠 갚으면 된다. 수혜 대상자에 대해 지속적으로 경영 지도하고 컨설팅해 주는 등 지속적으로 사후 관리를 해주는 것도 공단이 시행하는 창업 지원 프로그램의 특징이다.
나성률 기자
◇창원지원사업 협약식. 국민체육진흥공단 정정택 이사장(왼쪽에서 네번째)과 전희재 경륜경정사업본부장(왼쪽에서 세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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